방명록

  1. BlogIcon Lupine 2016.09.03 1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무지 찾지 못하고 궁금해서 안부글에 남깁니다. 제가 쌈무이 방송을 처음부터 싹 다 들었는데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처음부터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헌데, 기억에 남은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찾지 못하고 있는건지.. 안 보이네요. 그 이야기가...

    건물 측면 계단을 내려오던 중에 술취한 여자분이 뒤에서 비틀거리며 내려왔고, 먼저 내려가려고 해서 계단 한 쪽으로 몸을 비켜줬는데- 그 여자분이 계단을 굴러 떨어져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로 시작되었던 것 같네요.

    남자분이셨던 것 같은데 그 때부터 일정한 시간에 그 여자 귀신이 집으로 찾아오고, 회사 야간 당직 설 때는 회사까지 찾아오고, 관절이 꺾인 상태로 침실을 돌아다니다 침대에 올라왔었다는 얘기였던 것 같네요. 그 일로 점집도 다녀오셨었던 것 같고. 무당이 그 여자 귀신에게 이 남자가 일부러 널 밀치거나 한 게 아니라고. 오해니까 그만하라고 했었던 사연이 - 쌈무이를 통해 들었었던 것 같습니다. 헌데 찾지 못하고 있어요. 다시 들어보고 싶은데 - 어디로 가야할까요?

  2. 연희 2016.08.11 17: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 이런거 잘 안 쓰는데 쌈무이님 목소리 너무 좋아서 안부 남깁니다.
    연기력도 너무 좋으시고 그 속에서 보이는 인간적인 모습도 멋있으시공..
    팬입니다~~ //ㅅ///
    중독성 때문에 자꾸 듣게 되네요~ 요즘 날도 많이 더워서 힘드실텐데 아프지 마시고 힘내서 방송해주세요! ^^*

  3. BlogIcon 임서현 2016.07.23 2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돌

  4. BlogIcon 뚜이바루 2016.07.10 2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 전에 친구들끼리 숲속에서 캠프를 한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있었던 이야기야.

    한반중에 모닥불을 피우고 있었을때. "살려줘어어어!! 누군가 제발!! " 이라는 어떤 여성의 비명이 호수쪽에서 들려오기 시작했어. 갑짝 놀라서 그쪽으로 고개를 돌이니까. 진짜로 여자가 빠져있는거야. 그걸보걸 놀라기는 했지만 일단 도와줘야 되니까 자리에서 일어났지. 그러니까 옆에 있던 친구가 " 너 뭐할 작정이냐 " 라면서 나를 막아서는 거야. "저기에 어떤 여자가! 도와줘야 되잖아"라고 말하며 친구를 떼어낼려고 하니까. " 너말야. 조금은 냉정하게 생각해보라고! 제대로 다시 한번봐! " 모닥불을 떠나서 몇걸음만 가면 새까만 어둠인데. 어째서 '저것'만 확실하게 보이는건데?!' 라고 나를 말리는 통에. 다시한번 그쪽으로 눈길을 돌렸어. 여성은 물속에서 첨벙첨벙 거리는걸 멈추고 이쪽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어. 그쪽은 바닥에 발이 닿을만한 깊이가 아니였는데 말이지... 확실이 새까매야 할거리에. 얼굴의 윤관까지 확실하게 보였어.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고 해야할까. 무닥불은 그렇게 크게 피우지 않았으니까. 그녀가 있는 곳까지 비출수 있을리가 없었어. 그래서 소름이 쫘악 돋았지. 다가가려던겅 바로 취소하고 뒤로 후퇴. 그후로 그쪽으로 눈길을 주지않고 무시하고 있기는 했지만. 그날 밤은 쭈욱 시선을 느꼈었어.

  5. 2016.07.10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개꼬지 2016.01.28 17:04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howoos.com/archives/2537#_adtep 이거 한번 읽어보시고 방송에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7. BlogIcon 구름T 2016.01.25 2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로 남겼는데 비밀로 남겼더니 저도 안보이네요 전화 끝말잇기로 퀵뷰 30일권 얻었는데요 시청자중에 쌈무이♥아린 저 대신 이분한테 선물해주시면 안 될까요?

  8. 2016.01.25 01: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1.25 0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장보근 2016.01.10 08: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방송에 빠져 살아요~ 요즘 유튜브도 잘 챙겨보고있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