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보하는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닌 친구이야기 인데요

무섭다기보다는 너무 기이해서 제보드립니다 (다소 짧음)

친구는 편하게 A라고 부르겠습니다.

 

A가 게임을 아주좋아합니다

그날도 A는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게임명은 문명5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임은 한번 하면 5시간 이상은 걸리는 게임이죠

그래서 A가 그 게임을 하고나면 언제나 새벽이었죠


A는 게임을 끝내고 집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고 있었다고 합니다

집은 빌라이구요 

담배를 피며 핸드폰을하는데 그거아세요?

어두울 때 핸드폰을 하면 핸드폰 빛때문에 주위가 잘안보이는것..

그런 상황에서 담배를 피던 도중 갑자기 옆으로 뭔가가 슥 지나갔다는 겁니다

A는 그쪽을처다봤고 어떤여자가 빌라로 들어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대수롭게 생각하지않고 담배를 다피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게임을 한판더하려고 컴퓨터를 두드리던 도중 문뜩 생각이들었답니다

그여자가 빌라로 들어갔을 때 

계단에 불도 안켜지고 문여는소리마저 않났다고..심지어 발소리까지.....


A는 저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서 대수롭지않게 웃었구요

A는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더하더라구요


"아 맞다 근데 우리빌라 3층에 무당집이 있더라구ㅋㅋ"


그얘기를듣고 저는 소름이 돋을수 밖에 없었죠

무섭지는않지만 신기해서 제보합니다 ㅎㅎ 


<출처 : 공포라디오0.4MHz 쌈무이(ssammui.tistory.com) / 글쓴이 : 양증님>










Posted by 쌈무이 ssamm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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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ㅠ겇 2015.02.2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디님귀여운쌈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