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험생이 독서실에서 늦게까지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집은 2층 집이었고 그 학생은 2층에 강아지와 함께 지내고 있었습니다.


수험생은 지친몸을 이끌고 옷을 갈아 입을

기력도 없이 침대에 쓰러져 잠이 들었습니다.


잠이 들고 얼마나 지났을까.....


같이 지내던 강아지가 막 짓기 시작했습니다...


멍!!멍!!멍!!


피곤이 찌든 그 수험생은 눈도 뜨지 못한채

짜증난 목소리로 강아지에게 소리쳤습니다.


“조용히좀해!!!“

.

.

.

그렇게 한5분쯤 지났을까요....???


다시 강아지가 마구 짖기 시작했습니다.


멍!멍멍멍!!!


참다못해 수험생이 일어나려 하자...


눈앞에....


하얀 동공밖에 보이지 않는 여자가 소리를 내더랍니다....


멍!!멍!!!멍!!


<제보자 : 보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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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쌈무이 ssamm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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